쌍수 쌍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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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희 작성일17-12-13 14:47 조회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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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기전에 쌍수하고 싶었어요. 지금 학교를 쉬고 있는 중이여서
쌍수를 해달라고 아빠에게 졸라서 병원에 들렸습니다.
친구가 작년에 쌍수를해서 어디서 했나교 물어보니
여기서 했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아빠와 함께 병원에
들려 쌍수 상담을 받았습니다.
궁금한게 많았지만 우선 의사선생님하테는 아빠가 주로 물어봤어요.
낮을 좀 가려서 말을 잘 않하니까 아빠가 자꾸 뭐하고 싶은지 자세히
물어보라고 해서 좀 부끄러웠는데 의사선생님이 웃으면서 아빠처럼
적극적으로 물어보라고 본인이 하고 싶은건데 많이 물어보라고
해서 많이 물어보고 수술 날짜를 잡고 집에 왔어요.
집에 와서 좀더 궁금 하게 생겨서 말하는데 성질급한 아빠가 바로 전화걸어서
물어보셨어요. ㅋㅋ 나중에 저 수술 받으러 가는 날은 아빠 주름 상담받아보시더군요.
아빠도 하고 싶은게 많으신거 같았어요.팔자에 주름처진거에 많이 물어보시더군요.
수술은 1~2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수술을 받고 나니 눈도 무겁고 힘들더군요.
이틀은 많이 부었어요. 병원에 나만 이렇게 붓냐고 물어보니 붓기는 사람 마다 다르다고
피가 많이 나오면 더부울수 있다고 하더군요.
3일정도 있다가 병원가서 소독하고 일주일 정도에 실밥을 뺏어요.
일주일 정도 지나니 붓기가 많이 빠지더군요. 지금은 한달 반정도 되서 자리가 많이 잡혔어요.
너무 두껍게 하는건 이상할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해달로 했는데 자연스럽게 잘된거 같아요.
올해가기전 하고 싶었는데 잘되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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